27기 이**님
작성자최고관리자
- 등록일 26-01-05
- 조회2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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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점에서 성승현 선생님의 수업을 하루 빨리 한 사람이라도 더 들었으면 좋겠단 생각입니다. 수업을 듣던지 그게 여의치 않다면 책이라도 읽으셔야 합니다. 이 수업을 듣고 저와 제 아이의 미래도 함께 밝아진 느낌입니다."
세상엔 주식을 하고 싶어도 시작도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하루 벌어 하루 빠듯하게 먹고 사는
입장에서, 투자라는 단어조차 내 삶과는 멀게 느껴지는 그런 삶이 분명히 있습니다(그건 제가 아주 잘 압니다)
제가 주식 계좌를 만든 게 2011년인데 운이 좋아 월급 따박따박 나오는 회사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그 와중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저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고 싶은 마음에 어디서 주워듣고는 막연한 마음으로 만들었던거라 뜬소문에 매수하고
돈 필요할 때 매도하길 반복하다 심지어 개중엔 상폐 당한 종목도 있었습니다.
그이후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주식계좌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지내오다가 아이 넷을 키우며
늘어가는 생활비에 한숨 쉬던 2024년 어느 날 문득 주식을 본격적으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안될 것 같았습니다. 반신반의, 수업료는 벌겠지 하는 심정으로 성승현 선생님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고 수업을 듣고 난 후 바야흐로 세상과 경제를
바라보는 눈을 새로 떴습니다. 한마디로 개안한거죠.
수강 결론부터 얘기하면 이 수업을 왜 좀 더 일찍 듣지 못했나? 이건 모든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될 거 같은데 왜 정규교육과정엔 이런 내용이 없는걸까?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한 채' 뛰어들어
운에 맡기고 도박하듯 하고 있기에 개인적으로 더더욱 학교 교과과정에 금융 상식을 제대로 배우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실하게 노동을 통한 소득 또한 중요하지만 요즘같이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재테크
능력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모르면 낙오되기 십상입니다. 과거의 저처럼요.
그런 점에서 성승현 선생님의 수업을 하루 빨리 한 사람이라도 더 들었으면 좋겠단 생각입니다. 저는
이 수업을 듣고 저의 미래와 함께 저의 네 아이의 미래도 같이 밝아진 느낌입니다. 그러니 성선생님의
수업을 듣던지 그게 여의치 않다면 책이라도 읽으셔야 합니다. 감히 보증하건데 여러분들의 미래가 달라질
것입니다.
